아주 단 맛이 나는 과자로 유명하기에 구입해 보았습니다만...


아주 행복한(!) 맛이 나는군요... 랄지, 제품에 씌여 있는 그대로 저항하기 힘든 맛입니다. 혼신의 힘을 다해서 한 조각 남겨놓은 상태(...)
트윅스 맛과 비슷하긴 한데, 조금 더 맛있는 느낌(?) 정도가 드는군요. 트윅스보다 조금 덜 단 맛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...
여하튼, 네오 퀸 세레니티에 의한 세계 정복의 그날이 되면, TimTam 제품명의 앞이나 뒤에, "퀸께 진상되는"이라는 수식어가 더 붙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. @_@
그런데 가격이 저 포장 하나에 6,000원이라니 조금 비싼 느낌이 듭니다. 저정도 포장의 국산 과자면 2,000 ~ 3,000원 할 것 같은데 말이지요. 대단히 고급 과자라는 느낌도 들지 않는데...;;;




덧글
쿠우겐 2011/01/06 00:09 # 답글
진짜 마약과자죠. 집앞에 팔지 않는게 저로썬 진짜 다행일 정도죠.값이 만화책한권ㅠ
구바바 2011/01/06 23:27 #
저도 집 앞에 저게 팔았으면(...)
勇者皇帝東方不敗 2011/01/06 09:37 # 답글
전 가끔 신세계백화점 본점 들를 때마다 하나씩만...;;전 timtam 다크초콜릿을 삽니다.
구바바 2011/01/06 23:27 #
역시 마구잡이(!)로는 살 수 없는 과자로군요;
잠본이 2011/01/06 23:04 # 답글
환율이 미친듯이 오르기 전에는 3~4천원대에 팔았죠. 그러나(이하생략)
구바바 2011/01/06 23:28 #
환율하면 덕질 용품만 생각하고 있었는데, 과연;;;